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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북살롱] 그녀가 쓴 영화 카피는 섹시하다 - 『크리에이티브 테라피』 윤수정
형아! 친구 따라 강남 갈래? 나랑 같이 크리에이티브 할래?...
20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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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연회] “과연 종교가 유토피아를 구현하는가?” - 『유토피아 이야기』박홍규, 로쟈
우리 시대 유토피아를 찾아서...
20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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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연회] <성균관 스캔들> 이해하려면 『한중록』을 읽어라
우리가 고전에 눈을 돌리는 것은 고전으로 회귀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한국의 고전은 고전으로서 계승된 역사가 극히 짧고 지금 이 순간에도 발견되고 있으며 심지어 어떤 작품은 저 구석...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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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취재] ‘슈퍼공황’ 오면 자본주의 붕괴할 수도 - 정철진,『투자, 음모를 읽어라』
그놈들의 전략과 우리의 통찰...
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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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독보적인 맛! 쇠고기보다 맛있어!’ 한 번도 못 먹어봤다는 말은 한 번도 못 가봤다는 말보다 더 불쌍하다? - 『인생이 허기질 때 바다로 가라』한창훈
여수와 제주도 중간지점에 솟아 있는 섬 거문도. 그곳에서 태어나고 자라 내륙 사람들에게 섬 풍경과 바다의 맛을 퍼트리는 이가 한창훈 작가다. ...
20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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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심형래 감독의 영화를 10억 원 지원한 이유 - <토이 스토리> 픽사의 성공 비결 『픽사 이야기』 출간기념 강연회
솔직히 나는, 오래 전부터 픽사를 동경했다. 이 사랑스러운 이름들 때문만은 아니었다. 그보다 일과 놀이가 결합된 ‘픽사적 풍경’ 때문이었다....
20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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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연회] “젊은 사람들이 보수이면 그 나라는 망한다” - 『책 읽는 청춘에게』 박경서
[작가 강연회] 청춘아, 한국이라는 울타리를 넘어서 나가라!...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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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연회] 부당한 일 자꾸 참으면 ‘화병’ 생긴다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함규정
내 감정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하다....
20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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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연회] “30대, 핏덩이들! 지금 시작해도 결코 늦지 않아” - 『그건 사랑이었네』 한비야
저자의 명성을 듣고 평소보다 일찍 강연장으로 향했다.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한 시간 전부터 행사장 앞에는 긴 줄이 서 있다. 팬미팅 못지 않은 열기. 보기만 해도 기운이 불끈 솟...
20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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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연회] “2011년 4월 한국경제가 붕괴할 수 있다” -『하우스 푸어』 선대인, 우석훈
섹스를 하지 않는 이유가 부동산 거품 때문일까? 하우스푸어의 해답? ...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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