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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만남]설레고 아프고 잠 못 들면서 하는 질문, 사랑이 있어? - 『거짓말』 노희경
“미혼이라고는 해도 말하자면 그녀도 아줌마 나이건만, 어쩌면 그런 기미는 한 톨도 없고 오로지 젠더를 초월한 ‘작가의 세포’로만 구성됐는지, 감탄하며 보낸 한 시간 반이었다.” ...
20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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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연회]삼성이 성장해야 한국 경제가 성장? 삼성을 통제할 수 있는 권력, 소비자밖에 없다 - 『삼성을 생각한다』 김용철
삼성 통제할 수 있는 권력, 소비자밖에 없다...
20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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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책 人터뷰]김용택 선생님의 꽃 같은 아이들 이야기 - 『아이들이 뛰노는 땅에 엎드려 입 맞추다』 김용택
아홉 살 나이쯤은 훌쩍 넘어, 그때의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20대부터, 아홉 살 자녀와 함께 온 어머니까지, 여느 때보다 높낮이가 다양한 웃음소리가 극장 안을 메웠습니다....
20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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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만남]작아서 소홀하기 쉬운 권리? 변호사 장진영과 함께 찾아보자! - 『법은 밥이다』 장진영
카드 마일리지 소송으로 세간에 이름을 알리고, 방송 출연, 특히 최근 인기 프로그램 <무한도전-죄와 길>로 스타덤(?)에 오른 변호사 장진영. 최근 경제 법률 용어 사전인 『법은 ...
201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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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연회]한국 교회, 지금 이대로도 괜찮습니까? - 『교회 속의 세상, 세상 속의 교회』 김두식
오랜 시간 교회 속의 세상에 몸담고 있던 법학자 김두식이 바라본 교회 풍경은 과연 어떤 것일까? 저자와 직접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 지난 3월 19일, 합정동 양화진 ...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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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만남]‘언니, 우리 언니’가 들려주는 깨알 같은 이야기 - 『여자공감』 안은영
오래 기자를 한 저자가 4년 전에 『여자생활백서』라는 첫 책으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그 책의 2권도 내고, 소설도 하나 쓴 다음 다시 ‘세상 좀 살아 본 언니의 충고’ 콘셉트인...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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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연회]혼창통,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 『혼창통』 이지훈
성공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품고 있는 세 가지를 그는 세 글자로 말한다. 『혼창통』. 2010년 3월 16일 저녁, 이지훈 저자의 ‘혼창통’ 이야기도 그렇게 시작되었다....
20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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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만남]더 많이 사랑한 사람은 사랑으로 인해 다치지 않아 - 『풀밭 위의 식사』 전경린
3월의 눈 내리던 날. 이날은 전경린 작가의 낭독회가 있는 날이기도 했어. 『풀밭 위의 식사』. 강당 앞쪽에 마련된 무대는 긴 커튼을 내려뜨리고 그 앞에 빨간 소파를 놓아두어서 어...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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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연회]“아무리 많이 벌어도 잘 관리하는 사람을 당해 낼 수 없다” - 『마법의 돈관리』 고득성
지난 2월 26일 머니 헬퍼 고득성 저자의 강연이 열렸다. ‘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마법의 돈관리』 고득성 저자는 “『마법의 돈관리』라는 제목이 붙었지만, 돈 관...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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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북살롱]촛불의 날, 우리 안에 있던 ‘사랑의 능력’을 발견한 거죠! - 『캔들플라워』 김선우
만남 때마다 독자들에게 따뜻한 에너지를 듬뿍 실어 주시는 작가님, 총총한 눈빛으로 등장, 훤한 상상마당을 반짝반짝 빛내던 이날도, 한껏 안고 오신 에너지를 구석구석 앉은 독자들에게...
20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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