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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작가와의 만남]당신은 천사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 - 『세상 끝에서 삶을 춤추다』 박상주
지난달 27일 홍대의 카페 ‘디디다’. 그들은 천사니, 인류애니 같은 말을 거북살스러워하겠지만, 이 세계를 덜 슬픈 곳으로 만드는, 세상을 슬픔을 약간 덜어주는, 인류애와 천사를 ...
20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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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책 人터뷰]“처음 시작하는 연인들에겐 카푸치노를 권한다” - 『커피가 사랑에게 말했다』 윤건
지난달 25일 롯데시네마 신림점. 윤건이 공동 저자(조현경, 김상현)와 함께 관객들과 커피 혹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2009-12-03
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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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강의실]이제는 제대로 된 우익, 진정한 엘리트가 나와야 할 때 - 『구월의 이틀』 장정일
장정일은 옆구리에 스프링노트를 끼고 나왔다. 한 면이 빼곡한 메모로 가득했다. 이날의 군더더기 없이 꽉 찬 강의는 바로 저 메모에서 비롯되었으리라. 책 읽는 강의실, 그 여섯 번째...
20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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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만남]자연 요리를 통해 만나는 생명과 평화, 한 번 엿보실래요? - 『평화가 깃든 밥상』 문성희
지난달 21일 일산의 양지마을에서 풍기는 좋은 냄새를. 코를 통해 입맛을 다시고, 마음까지 평화로워지는 이 냄새. 어디서 나는 것일까요. 킁킁. 그 냄새를 맡아 발걸음을 뚜벅뚜벅....
2009-12-01
6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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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연회]좋은 목소리를 갖고 싶다고? 훈련하면 바뀐다! - 『목소리, 누구나 바꿀 수 있다!』 우지은
목소리. 귀가 움직일 때다. 그렇다. 목소리에 귀가 간다. 내 귀에 캔디? 달팽이관의 정화? 목소리는 일종의 방점이요, 화룡점정이다. 아무리 잘생기고 예뻐도 목소리가 아니라면? 우...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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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책 人터뷰]진중권이 건네는, ‘사라진 주체’에서 보는 푼크툼의 순간 - 『교수대 위의 까치』 진중권
지난 18일 롯데시네마 홍대입구관에서 열린 45번째 ‘아름다운 책 人터뷰’에 미학자 진중권 교수가 초대됐다. 최근 출간된 『교수대 위의 까치』의 7장에 실린 ‘사라진 주체’를 주제...
20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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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연회]고차원적 사고력, ‘직관’으로 감상하라 - 『지식의 미술관』 이주헌
미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주헌이라는 이름을 알고 있다. 그는 미술 전문가이면서 대중에게 미술에 대해 조근조근 들려주고, 미술의 매혹적인 세계로 이끄는 사람이다. 강연도...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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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북살롱]언제나 고민 끝에 셔터를 누른다. 찰칵! - 『조세현의 얼굴』 조세현
사진 한 장이 주는 의미는 굉장히 특별하다. 어릴 때 찍은 사진이라면 그 시절의 모습에서 그 순간의 기억을 되살릴 테고, 헤어진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이라면 어디서 무얼 하며 사는...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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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만남]생선 가게에서 길어낸, 세계적인 명성의 차이를 만드는 법 - 『HOW? 물고기 날다』 유영만 교수
『HOW? 물고기 날다 :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에서 생존의 길을 묻다』의 출간을 기념해 독자 만남이 있었다. 이 책을 옮긴 유영만 교수와 독자들이 만난 격식 없는 자리....
200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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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콘서트]놀 줄 아는 ‘붕가돌’의 신명나는 한판, 우리들이 있었다! - 『붕가붕가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출간 기념 공연
책은 아주 흥미롭고, 재미가 쏠쏠한데, 그것으로 끝이냐. 아니, 책 출간 기념으로 붕가붕가의 멤버들이 무대를 마련했다. 그야말로 쟁쟁한 주력 멤버들이 총출동한 광란의 무대가 있었다...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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