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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만남]타임머신을 타고 책 속 역사의 현장으로 가다 - 『이현세의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이현세와 함께하는 강화역사체험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큰 섬인 강화도는 섬 자체가 ‘살아 있는 역사박물관’이다. 강화역사관에서 아이들의 관심을 끈 것은 역시 팔만대장경이었다....
200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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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북살롱]백영옥, 다음은 ‘연애소설의 여왕’이로소이다 - 『다이어트의 여왕』 저자 백영옥
5킬로그램이나 체중이 줄어들 정도로 힘겹게 써내려간 연재. 백 작가는 행복했다고 토로한다. ‘백작’이라는 사랑스런 별명을 지어준 독자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2009-08-11
2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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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만남]음악과 커피가 익는 줄라이홀에서 보낸 한철 - 『지구 위의 작업실』 김갑수
지난달 30일, 몇몇 독자들과 김갑수 선생의 작업실을 찾았다. 이름 하여, 줄라이홀. 김갑수 선생은 마포의 한 건물 지하에 동굴을 파고 산다....
20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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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연회]전교 꼴등, 수학 25점에서 서울대 합격까지 - 『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 박철범
공부하며 가장 어려웠던 것은 내용 자체는 공부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었다....
20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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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연회]“서울 전체가 큰 박물관이나 마찬가지다.” - 『쏭내관의 재미있는 박물관 기행』 송용진
“내게는 서울 전체가 큰 박물관이나 마찬가지다.”라고 한 저자의 음성이 남는다. 시간을 내서 90여 개 박물관을 천천히 다 둘러보리라 결심했다. 그리하여 나도 ‘박물관의 달인’이 ...
200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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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연회]서른 살 직장인들이여, 지금 당장 책읽기에 동참할지어다! - 『서른 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 구본준
“책읽기가 인터넷으로 인해 서평을 써 블로그에 올리고, 독서 클럽이 만들어지는 등 오히려 책과 친해지는 환경이 되었다는 점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20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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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연회]백수 100만 시대, 백수들에게 고함. “임꺽정을 만나라” - 『임꺽정, 길 위에서 펼쳐지는 마이너리그의 향연』 고미숙
잘 사는 것은 돈이 많거나 권력을 쥐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간극이 없는 것이다. “지금 대학들은 뇌사 상태고, 지식은 무용지물이에요.”...
20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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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클래스]이탈리아 파스타의 세계로 출발! - 『민희, 파스타에 빠져 이탈리아를 누비다』 이민희
지난 24일, ‘Tiamo Italy Cooking Class’ 2차 행사가 열렸다. 이날 독자들과 함께 만든 요리는 ‘토마토 바질 뇨키’와 ‘시칠리아 샐러드’였다....
20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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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책 人터뷰]그래도 희망은 있다 - 『도가니』 저자 공지영
『도가니』를 연재를 하는 것은 많은 학생들에게 힘을 주는 일이었다. 함께 눈물을 흘리며 분노했고, 댓글 하나하나가 아이들의 상처를 치유했다....
200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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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신 팬미팅]오지은, 친구의 친구에게 들려주는 사소한 이야기들 - ‘지은 : Hidden Track’ 오지은 팬미팅&팬사인회
자주 팡 터지고, 때론 멍 때리면서 ‘만사를 연애로 해석하는’ 오지은의 직구와 변화구에 맞춰 호흡한 경기였다. 투구는 거의 완벽에 가까웠다....
20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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