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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북살롱]생명의 소중함과 용서를 가르쳐 주는 소설, 『잘 가요, 언덕』의 작가 차인표
세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그는 타인의 슬픔을 공명하는 예민한 감수성을 보이며 아직 치유되지 않은 민족사의 상처를 응시하는 한 사람으로 <향긋한 북살롱> 4월의 작가로 독자 앞에 섰...
2009-04-13
2547
122
[작가 강연회]골초 마초, 세련된 ‘커피마초’로 거듭나다 - 『오늘의 커피』 출간 기념 커피강좌 ③
어쨌든 그렇게 다시, 브라운하우스로 찾아갔다. 이젠 봄기운이 완연한 4월 4일 토요일의 세 번째, 마지막 강의. 지난주 예고대로 ‘더치커피’가 우릴 반긴다. ...
2009-04-10
1673
121
[작가 강연회]사막 같은 인생에선 꽃보다 나침반 아니, 지도보다 나침반! - 『사막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 저자 ‘스티브 도나휴’ 방한기념 독자와의 만남
인터넷 덕분에 진짜 일이 줄었는지, 내게 더 여유가 생겼는지, 과거를 돌이켜보라. 과연 그럴까. 편리함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을걸. 오아시스는 멀리 있지 않다. ...
2009-04-0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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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연회]“영어를 위한 영어가 아닌, 꿈을 위한 영어를 하라” -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저자 박정원 강연회
지난 4월 2일, 예스24 단독으로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의 저자 박 코치의 영어 완전 정복 강연회가 있었다.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이 그의 강연회를 듣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20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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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연회]희망은 절대 쓰러지지 않는다 - 『뿌리 깊은 희망』의 저자 차동엽 신부 강연회
너나 할 것 없이 힘든 시기를 살고 있는 현실에서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고 힘을 얻기 위해서인지 강연장은 젊은 사람부터 연세 지긋한 분들까지 다...
2009-04-0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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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책 人터뷰]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로 우리 존재의 비상[非常]을 발견해 준 작가, 공지영
20대는 외면의 아름다움이 드러나지만 30대가 넘으면 겉으로 보이는 모습보다는 내면의 아름다움이 탁월하게 빛을 발하며 드러난다고 했다. 이날은 공지영 작가의 모습에서 그 빛을 본 ...
2009-04-03
2871
117
[작가 강연회]골초 마초, 커피가 건네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 『오늘의 커피』 출간 기념 커피강좌 ②
아직까지도 나는 반신반의하고 있긴 하지만, 인스턴트커피가 아닌, 어쩌면 그 이상의 커피가 있다는 것도 실감하고 있어. 생각보다 커피가 품은 세계도 넓다는 것도 알게 되고....
2009-04-03
2183
116
[작가 강연회]아이들에게 역사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 『한국사 편지』 저자 박은봉 강연회
특히, ‘아이들을 위한 한국사’ 하면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엄마들 사이에 좋아하는 작가로,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역사서로 손꼽히고 있는 『한국사 편지』의 저자 박은봉 작가....
2009-04-01
2573
115
[작가 강연회]지식소매상, ‘후불제’로 영업을 재개하다 - 유시민 『후불제 민주주의』 출간 기념 강연회
지난 24일 서울 대방동 여성프라자에서 ‘돌아온 지식소매상 유시민, 대한민국 헌법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출간기념 강연회를 가졌다. 한때 이 지식소매상의 휴업으로 아쉬웠던 이들에겐...
2009-03-31
6493
114
[작가 강연회]골초 마초, 커피와 만나다 - 『오늘의 커피』 출간 기념 커피강좌 ①
지난 21일 오후 2시 첫 번째 커피강좌가 열리는 날이었어. 알려준 장소가 역삼동의 브라운하우스. 골목골목을 누비면서 힘들게 찾았어. 우리 말고도 사람들이 10명이나 와 있어. 무...
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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