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취재



번호 이미지 내용 게재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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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의 만남]“변화는 설렘이다” - 구본형 소장과 함께한 남도기행 이야기
버스는 익숙한 서울 거리를 떠나 고속도로로 진입했다. 구본형 소장이 마이크를 잡았다. 이제야 실감이 났다. 우리는 구본형 소장과 함께 남도로 가고 있다. 『떠남과 만남』에서 그가 ...
2008-03-065716
32
[향긋한 북살롱]“두드려라. 문이 열릴 때까지!” - 한비야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100쇄 출간!
항상 미소 짓는 얼굴로 ‘긍정 바이러스’를 트레이드마크처럼 달고 다니며 주변에 있는 모두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을 전해주는 좋은 버릇도 가진 우리의 왕언니 ‘한비야’, 그를 만났...
2008-03-048117
31
[작가와의 만남]“지금의 나를 만든 건 ‘아내’라는 모티베이터” - 『모티베이터』 조서환
지난 15일(금) 한 카페에서 독자 10여 명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만난 그는 ‘가장 불행할 때가 내겐 가장 행복했던 시절이었다’는 말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2008-02-286736
30
[작가와의 만남]“있어줘서 고마워요.” 6년 6개월의 기다림 끝에 돌아온 토이 유희열
6년 6개월의 긴 기다림 끝에 토이 유희열의 앨범 <Thank You>가 나왔다. 오랫동안 기다린 팬들과 오랫동안 기다리게 한 가수가 만나 웃으며 말했다. 있어줘서 고맙...
2008-02-137580
29
[향긋한 북살롱]“글을 쓸 때만 제가 살아있는 것 같아요” - 『즐거운 나의 집』 공지영
지난 1월 25일, YES24와 상상마당이 함께하는 향긋한 북살롱에 공지영 작가를 초대하여 소설 『즐거운 나의 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가족, 여성, 작가 공지영이 스스로 말...
2008-02-0513123
28
[아름다운 책 人터뷰]“삶은 모순을 인정하는 것”- 『엄마의 집』의 작가 전경린
이번에 출간된 소설 『엄마의 집』을 통해 전경린은 전례 없는 따뜻한 시선을 보여준다. 자신만의 집을 갖는 엄마 ‘미스 엔’과 스무 살 딸 ‘호은’이 완성해가는 집과 일상, 사랑의 ...
2008-02-042608
27
[작가와의 만남]만남의 재구성 - 수다쟁이 정이현의 천재적 작별 방법
우선, 이 말부터 해야겠다. 정이현의 말을 약간 바꾸자면, 어떤 만남은 헤어지고 난 후에 더 애틋하게 아로새겨진다. 작별하고 나서야 한 사람을 더욱 깊게 이해하게 되는 것처럼....
2008-01-085476
26
[작가와의 만남]이상은과 함께 예술하며 놀자! - 『Art & Play 아트 앤 플레이』 이상은
가수로서가 아닌 아티스트로서 인정받아 온 ‘아티스트’ 이상은이 『Art & Play 아트 앤 플레이 : 예술가가 되는 법』이라는 책으로 작가로서 우리에게 다가왔다....
2007-12-312894
25
[작가와의 만남]꽃 같은 그대, 정혜윤 PD를 만나다
굳이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기억하지 않아도 마침맞은 말처럼 술술 나오는 책에 대한 정혜윤 PD의 사랑. 글도 예쁘게, 말도 예쁘게 하는, 어느 것 하나 흠 잡을 것이 없어 무척 ...
2007-12-206030
24
[작가 강연회]몰입, 무아지경의 행복감 - 『몰입의 경영』 저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박사
『몰입의 즐거움』『몰입의 경영』의 저자인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박사가 한국을 찾았다. 지난 달 25일 성균관대 새천년홀에서 진행된 강연회에 참석해 그가 말하는 ‘몰입’은 무엇인지, ...
2007-12-07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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