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내성> 저 | 어떤날의책
이 책은 1939년에 방송강연원고에 실린 김내성의 추리문학에 대한 짧은 논설을 옮긴 책이다. 김내성은 우리나라 추리문학의 비조로 불리는, 우리나라 최초의 본격 추리소설가이다. 대체 추리소설이란 것이 어떤 종류의 소설인가 하는 것에서부터 정통적 추리소설이 가진 요소, 하나의 문학장르로서 추리소설의 역사까지 김내성이 말하는 추리문학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