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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미소를 지닌 여인 - 아르센 뤼팽 전집 17
- <모리스 르블랑> 저/<바른번역> 역/<장경현>,<나혁진> 감수
- 100년이 넘게 칭송받아온 추리 문학의 고전명작 '아르센 뤼팽 전집'. 1905년 첫선을 보인 이래로 추리 소설 마니아들의 열렬한 사랑과 아낌없는 응원을 받아온 도둑 아르센 뤼팽의 활약이 2015년 코너스톤의 '아르센 뤼팽 전집'으로 묶였다.
저자 모리스 르블랑의 섬세한 문체는 고전 특유의 우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지도록 번역했으며, 소설의 재미를 풍부하게 해줄 주석에도 꼼꼼히 신경 썼다. 특별히 추리 문학계 최초로 추리 소설 마니아의 감수까지 받아 오역 등 잘못된 부분을 최대한 바로잡으며, 독자들이 완벽히 뤼팽의 시대로 몰입하도록 돕고 있다.
독특한 개성을 가진 매력적인 도둑, 뤼팽을 주인공으로 하는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 전집》 제17권 『두 미소를 지닌 여인』.
이 책은 밝고 순진한 시골 아가씨, 어둡고 요염한 무희라는 정반대의 매력이 공존하는 수수께끼의 여인과 범인 없는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뤼팽의 활약상을 담은 작품이다. 사랑을 위해 위험도 마다하지 않으며, 그에 대한 보상을 여인의 감미로운 입맞춤으로 대신하는 괴도 신사의 유쾌하고 낭만적인 모습이 독자의 가슴을 뛰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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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만드는 여섯 개의 물음표
- <김명임>,<류수연> 공저
- 글쓰기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또한 글을 쓴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다 문장가가 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 타고난 문장력이 없어도 기술적인 글쓰기 훈련이 병행된다면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쓰는 글들은 잘 쓸 수 있다. 이 책은 대학생이나 글쓰기 능력을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들이 보다 쉽게 글쓰기 훈련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 제3부까지는 단어에서 출발하여 문장으로, 문장에서 단락으로, 단락에서 한 편의 글로 발전해나가는 과정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제1부는 글쓰기의 첫걸음으로 글쓰기를 위한 언어 규범을 배우는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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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고래
- <천명관> 저 | 문학동네 | 20101215
- 제1회 『새의 선물』의 은희경, 제2회 『아무 곳에도 없는 남자』의 전경린 등 말 그대로 ‘대형 신인’의 산실인 ‘문학동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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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으로 돌아온 유시민의 첫 번째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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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 문학동네 | 20110428
- 브라질 작가 '코엘료'의 이름을 굳혀준 그의 대표작이다.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나는 한 소년의 담백한 이야기를 축으로, 신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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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사회] 책은 도끼다
- <박웅현> 저 | 북하우스 | 20120420
- "책은 얼어붙은 감수성을 깨는 도끼가 돼야 한다"
『책은 도끼다』는 창의력의 전장인 광고계에서 인문학적 깊이가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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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관리]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사키 후미오> 저/<김윤경> 역 | 비즈니스북스 | 20151207
- 소중한 것을 위해 줄이는 사람, 미니멀리스트
애플에서 쫓겨났던 잡스가 복귀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케케묵은 서류와 오래된 장비를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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