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는 1986년 설립 이래 어학, 문학, 역사, 철학, 종교, 문화를 중심으로 한국학의 제반 학문부야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왔다. 2007년부터는 '동아시아 상생과 소통의 한국학'이라는 아젠다를 가지고 공동연구를 진행했으며, 2009년 하반기부터 〈인천시민인문학강좌〉를 시작하였다. 이 책은 "동아시아와 한국의 상생을 위하여"라는 주제 하에 2010년 하반이게 진행된 강좌를 책으로 엮어 출간한 것이다.

간행사
근대 동아시아, 대립과 반목의 역사/ 이희환
-인천이 경험한 근대전쟁을 중심으로
청제국의 유산과 중국의 21세기/ 이준갑
한국근현대가의 미국인들/ 안종철
-제국주의 앞잡이인가? 한국의 친구인가?
전통문학을 통해 본 일본의 모습/ 임용택
-'와카', '하이쿠', '무카시바나시'의 세계
한국과 베트남의 교류, 인천과 하이 퐁/ 윤대영
한류를 통해서 본 동아시아와의 문화교류/ 김만수
동아시아 담론, 동아시아라는 사유공간/ 류준필
-창비 그룹의 논의를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