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범> 저 | 백암
천 개의 손과 천안으로 살피고 고통 속에 헤매는 중생을 어루만져 주는 대자대비관세음보살과 말없이 크나큰 행을 하는 대행보현보살, 그리고 지혜를 밝혀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고 진리를 전파하는 대지혜의 화신 대세지보살 등 황하강의 모래알만큼이나 많은 부처님이 다녀가고 보살님이 다녀가지만, 계속해서 앞으로 더 많은 부처님과 보살님이 나투실 것이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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