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구경은 진리의 말씀이라는 뜻으로 불교의 진리를 시로 엮음 시집이라 할 수 있다.
시들은 물론 석존이 직접 읊은 것은 아니지만 석존의 요긴한 뜻이 시(詩)의 형태로 엮여져서 원시불교 교단 내에서 널리 유포되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각각 달리 편집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판권 페이지
제 1 장 대구(상대적구절)
제 2 장 근면하라
제 3 장 마 음
제 4 장 꽃
제 5 장 바 보
제 6 장 어진 이
제 7 장 성인
제 8 장 천
제 9 장 악
제 10 장 채 찍
제 11 장 늙 음
제 12 장 자기(제몸)
제 13 장 세 속
제 14 장 부처님
제 15장 행 복
제 16 장 쾌 락
제 17 장 노여움
제 18 장 더러움
제 19 장 진리에 산다
제 20 장 길
제 21 장 여러가지 일
제 22 장 지 옥
제 23 장 코끼리
제 24 장 욕 망
제 25 장 수도승
제 26 장 바라문(성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