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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선사어록 강설(상)


대주선사어록 강설(상)

<대주혜해> 저 | 불광출판사

출간일
2015-07-24
파일형태
ePub
용량
39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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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대주선사어록』은 불교계 큰스님이라면 누구라도 눈여겨 볼만한 주요 텍스트이다. 때문에 이미 여러 분의 큰스님들이 해설 또는 주석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다시 세상을 향해 나오는 『대주선사어록』은 우리 시대 선문(禪門)의 적통(嫡統)이라 할 수 있는 한암대원 선사의 재해석이 받침하고 있기에 이제껏 나온 『대주선사어록』 강설집의 총결판이라 할 만하다. 대부분의 선사 어록이 입적한 뒤 일정 시간이 지나 후세인들에 의해 모아지고 편집된 데 비해 이 책은 대주 선사 자신이 직접 집필한 까닭에 오류나 가필의 위험에서 자유로운 큰 장점이 있다. 더구나 책의 서두에서 밝히고 있는 바와 같이 대주 스님은 마조도일 선사의 제자이며, 이 책은 그 두 분이 살아 있을 때 저술되었고, 마조 선사로부터 극찬의 인가를 받은 책이다.

목차

대주선사어록 강설에 부쳐
머리말

서
만금의 서
대주선사어록원서

돈오입도요문론
一. 선정으로 돈오하다
二. 본래 마음
三. 평상심이 도
四. 자성청정의 자리
五. 유무를 보지 않는다
六. 본다고 하는 성품
七. 소리를 듣는 자
八. 돈오문의 종宗과 체體
九. 성인의 행
十. 지음이 없는 눈
十一. 육바라밀의 으뜸
十二. 세 개의 문
十三. 머무르지 않는 마음
十四. 일상에서의 화두
十五. 다섯 가지 법신
十六. 등각과 묘각
十七. 경멸당하고 장애가 생길 때
十八. 지혜로 묘용을 쓰다
十九. 뜻을 얻으니 말이 끊어진다
二十. 여우를 사자인 줄 알고
二十一. 보는 것으로 볼 수 없는 것
二十二. 다하되 다할 수 없는 법문
二十三. 나지 않고 멸하지 않고
二十四. 참부처님의 아들
二十五. 부처님이 먼저인가 법이
먼저인가?
二十六. 설통과 종통
二十七. 이르고 이르렀다는 것
二十八. 끝없이 쓸 수 있는 유위
二十九. 지옥은 있는가?
三十. 불성도 지옥에 가는가?
三十一. 흐름을 따르되 머무르지 말라
三十二. 부처님을 볼 수 있다면
三十三. 부처를 여의지 않는 자리
三十四. 머리를 돌이켜서 보라
三十五. 중도와 양변
三十六. 오욕의 독
三十七. 속지 않는 법
三十八. 육념이 없어야 참생각
三十九. 일대사를 마치지 못하는 고통
四十. 깨끗한 마음
四十一. 이 몸을 끌고 다니는 것
四十二. 활발발한 안목
四十三. 어떻게 도를 얻습니까?
四十四. 이름하여 필경공
四十五. 진여의 정
四十六. 이것도 저것도 다 아니다
四十七. 수기를 얻을 수 있는가

노력하고 노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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