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81년 간행. 그의 비판철학의 첫번째 저서이며 근대적 인식론을 이룩한 책이다. 이 책은 원리론과 방법론으로 나뉘었는데 원리론은 다시 선험적 감성론(先驗的感性論)·선험적 논리학으로 갈라졌다. 그리고 선험적 논리학은 또다시 선험적 분석론과 선험적 변증론으로 되어 있다. 칸트는 이 책에서 인간 이성의 권한과 한계에 대하여 단적으로 질문하며, 학문으로서의 형이상학(形而上學)의 성립가능성을 묻는다. 즉 인간의 이성은 감성(엄밀히 말하면 감성의 선험적 형식으로서의 공간과 시간)과 결합함으로써 수학이나 자연과학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확실한 학적 인식(學的認識)을 낳을 수 있지만, 일단 이 감성과 결부된 ‘현상’의 세계를 떠나서 물자체(物自體)의 세계로 향하게 되면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에 말려들어 혼란되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초경험적인 세계에 관한 형이상학적 인식은 이론이성(理論理性)으로는 도달 불가능하며, 실천이성(實踐理性)에 의한 보완이 뒤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였다. 따라서 그 후에 저술한 《실천이성비판(實踐理性批判)》에서, 이 이론적으로는 해결불가능으로 여겨졌던 문제의 해결과 인간행위의 기준을 논하였다. (두산백과) _____________________ 원서로서 국내에서는 종이책으로 는 소개 되었지만 처음 전자책으로 발간합니다. 종이책으로 가격도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이번에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내놓습니다.

초판 Cover & story
THE CRITIQUE OF PURE REASON
PREFACE TO THE FIRST EDITION, 1781
PREFACE TO THE SECOND EDITION, 1787
INTRODUCTION
INTRODUCTION. Idea of a Transcendental Logic.
CHAPTER I. Of the Transcendental Clue to the Discovery of all Pure
CHAPTER II Of the Deduction of the Pure Conceptions of the
INTRODUCTION. Of the Transcendental Faculty of judgement in General.
CHAPTER I. Of the Schematism at of the Pure Conceptions of the
CHAPTER II. System of all Principles of the Pure Understanding.
CHAPTER III Of the Ground of the Division of all Objects into Phenomena
APPENDIX.
CHAPTER I. Of the Paralogisms of Pure Reason.
Conclusion of the Solution of the Psychological Paralogism.
CHAPTER II. The Antinomy of Pure Reason.
CHAPTER III. The Ideal of Pure Reason.
APPENDIX...
CHAPTER I. The Discipline of Pure Reason.
CHAPTER II. The Canon of Pure Reason.
CHAPTER III. The Architectonic of Pure Reason.
CHAPTER IV. The History of Pure R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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