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기 영어교육, 어학연수 한번 받아 보지 못한 사회 부적응자로 견디기 힘겨운 어느 날, 뒤늦게 워킹홀리데이라는 것을 알고 우연히 도서관에서 영어책 한 권을 집어 들게 된다. 그리고 약 1년 후 편도행으로 무작정 떠난 서호주. 우여곡절 끝에 23개월간 체류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된다. 서호주 시골 도시를 떠돌며 경험한 이야기와 실전 워킹홀리데이 노하우를 예비 워홀러들을 위해 숨김 없이 나눈다.

더 나은 세상이 있을거라는 기대
우연히 집어든 영어 책 한권
지긋지긋한 알바
한국에서 호주 현지인 친구가 생기다
내가 서호주로 간 이유
영어 못하는 나도 갈 수 있을까?
난 외국인 울렁증이 아니라 대인기피증인데?
영어는 얼마나 준비해야 할까?
어학연수 제발 가지 마라
최초 공개하는 나의 뇌과학적 영어학습법
인터뷰 없이도 채용 된 비결은?
나의 은인 Brendan
나는 햄버거가 정말 좋다
도시와 시골 중 어디가 좋을까?
일자리와 숙박 해결하는 방법
요양보호사 vs 장애인활동보조인
인종차별 당하는 진짜 이유
호주에서 태극권을 배우다
망설이는 당신에게
참고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