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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최해필> 저 | 한국문학방송

출간일
2017-01-19
파일형태
ePub
용량
5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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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할 것인가?
"첫째는 욕심을 버려야 하며, 둘째는 분노하지 않아야 하며, 셋째는 무엇이건 조급히 서두르지 말아야 합니다." 천하를 제패하고 싶어 하던 秦 목공에게 건숙이 했던 말이다. (중략)
집이 가난했던 백리해는 천하 모든 나라를 돌아다니며 출세의 길을 찾고자 했으나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을 두고 떠날 수가 없어서 주저하고 있었다. 그 때 그의 아내 두 씨가 말하기를 "사내대장부가 천하에 뜻을 두었다면 어찌 구구히 처자만 지키고 있어서야 쓰겠습니까? 첩이 알아서 어떻게든 살아 갈테니 염려 말고 떠나십시오," (중략)
그 후 백리해는 여러 현사, 충신들을 끌어 모아 그들과 함께 진목공을 보좌하여 진나라를 부흥시켜, 진나라가 중원을 경략할 토대를 튼튼히 했다. 파란만장한 삶속에서도 어려운 시절을 잊지 않고 늘 겸손하고 출세를 한 다음에도 옛 친구를 아낄 줄 알고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을 인정하는 그런 멋이 있는 백리해를 나는 좋아했고 그의 삶에서 많은 가르침과 용기를 얻었다.
― 최해필, <머리말> 중에서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제1부 나의 꿈, 어머니의 꿈
나의 꿈은 모두 어머니의 꿈이었습니다
촌초 춘휘(寸草 春暉)

제2부 마르지 않는 샘
귀둔
임관 전 이야기
울진에서 영천까지
푸른 제복 속에 키워 온 꿈
장군봉을 오르다
천하 제1항공여단
아! 나의 어머니
항작사 참모장
국방부 헬기사업단장
‘고진감래’ 항공병과장 시절
섬광에 빛나던 시절

제3부 귀원의 노래
이임 및 전역사
인생 2모작을 시작하다
Soft Landing
행정학 박사
백년전우
문인의 길에 들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

제4부 반추
노년에 홀로 살아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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