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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하게 살아도 괜찮아


까칠하게 살아도 괜찮아

<이영호> 저 | 빅터리하우스

출간일
2019-02-14
파일형태
PDF
용량
2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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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어떻게 하면 좋은 사람이 생길까요?
소중한 친구를 얻으려면 대화를 먼저 시작해야 합니다. 내가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건네는 방법도 좋아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세요. 좋은 대화를 나누면 좋은 친구가 생기고 인생도 행복하답니다.
모두 함께 감성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좋은 친구들을 만들고 다 같이 행복하게 지내는 게 바람입니다. 사람들에게도 예쁘게 말한다고 칭찬받고, 친구들에게도 사랑받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

우리의 연령별 언어발달 특징을 살펴보면, 사람의 두뇌는 출생으로부터 12개월째에 이르게 되면서 언어를 배우기에 적합하게 된다고 합니다. 의미 있는 단어를 5개 이상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주변 상황을 파악하면서 의미 있는 언어를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표현을 볼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출생으로부터 24개월 차가 되면서부터는 평균적으로 약 300개 정도의 단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되고요, 두세 개의 단어를 섞어서 문장을 사용하기도 한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야기를 한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가 되려면 몇 살이나 되어야 할까요?
4살? 5살?
아니랍니다.
과학적으로는 ‘듣기’ 능력부터 갖게 되는데요, 이 시기가 출생으로부터 20개월에 이르면 주의를 기울여서 듣는 모습을 나타낸답니다. 그리고 30개월 정도가 되면 약 500단어 정도를 사용하여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요, 어린이들이 ‘질문하기’를 좋아하게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5살. 어린이는 보통 어른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그대로 따라 발음할 수 있고요, 전화를 직접 받고 통화할 수도 있게 됩니다.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시기도 이 무렵입니다. 글자를 쓰는 것도 물론이고요.
그래서 소중한 내 아이에게 대화법을 알려줄 수 있는 나이는 5살부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발달이 빠른 아이들이라면 50개월이 되는 시기부터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최소 5살부터 올바른 감성을 소통하고 있나요?
소중한 내 아이의 교우관계는요?
많은 부모님들이 이 질문에 대해 선뜻 “네!”라고 대답하기가 어렵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인터넷에 친숙한 세대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울면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얼른 아이의 손에 스마트폰을 쥐어주는 시대라서 그렇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부모와 감성을 소통할 기회를 스마트폰에 빼앗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엄마 아빠로서, 소중한 내 아이가 올바른 대화의 향기를 배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래서 이 책 ‘까칠하게 살아도 괜찮아’가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안에는 다른 사람들과 잘 대화하며 어울릴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 있고, 좋은 대화를 통해 좋은 친구를 가질 수 있는 노하우도 담겨 있는 덕분입니다.

아이가 말을 잘 듣지 않나요?
떼쓰고, 억지 부리고, 자기밖에 모르며, 고집불통인 어린이는 대화법을 몰라서 생기는 후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수록 아이들이 적당한 시기에 ‘대화의 향기’를 통해 친구들을 배려하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며 자기 의사표현을 제대로 해내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올바른 대화법이란 적당한 시기를 놓쳐도 나중에 다시 쉽게 배울 수 있다고 말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책 ‘까칠하게 살아도 괜찮아’는 최소 5살부터 시작되는 사람의 언어능력에 도움 되는 대화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느 누구보다도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소통하며, 기꺼이 그들과 친구가 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대화의 노하우를 담고 있어서입니다.

꿈이 없다고 생각하세요?
이 책 ‘까칠하게 살아도 괜찮아’는 어린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누구에게나 가까이 하면 좋은 대화법입니다. 자신의 인생에서 미래의 꿈을 그리는 시기인 어린이들에게도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용기 있는 어른들의 삶과 인생을 대하는 좋은 생각들을 소개하고 있는 덕분입니다. 이 책의 독자가 된 사람들이라면 자신의 꿈을 다지며 더욱 용기를 얻을 것이고, 목표하는 바에 굳건하게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까지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까칠하게 살아도 괜찮아’는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동시에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까칠하게 살아도 괜찮아’를 찬찬히 읽다보면 우리들 스스로를 위한 대화법이 되는 이유이며, 다른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야 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대화를 나눠야만 좋은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목차

행복하고 싶어요.

견디기 힘들 때, 가끔은 ‘싫어요!’라고 말해도 되요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꿈을 가진 사람이 행복하게 대화할 수 있어요.

목표에 도전하지 않는 게으름뱅이

왜 다른 걸까요?

다른 사람을 흉내 내는 대화가 무조건 좋은 건 아니에요.

안 되겠어. 오늘 무대에 서지 말고 그냥 돌아가라.

단점 때문에 기 죽는다.

예쁜 이야기를 말해주세요.

기분 나쁜 이야기를 참는다고 좋은 사람이 되는 건 아니에요

칭찬받고 싶어요.

세상 속에 단 한 사람 ‘나’부터 칭찬해주세요.

세상은 필요할 때만 너를 찾을 거야!

듣고 싶지 않은 이야기를 들으면 너무 힘들어요.

귀에 안 들어오는 이야기, 사람들이 모르고 실수할 수 있어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나중에 이야기하면 안 돼?

원하는 꿈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주세요.

다 포기하고 싶어요.

힘들고 어려울 때는 먼저 생각나는 분에게 연락하세요.

내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말을 해야만 대화가 되는 건 아니에요.

어린이로 살고 싶어요.

사람들과 함께 꿈을 이야기해볼까요?

필수 조건이란 없어, 가슴 뛰는 곳에 머물러야 하기에

사람들과 대화는커녕 남들 앞에 보이지도 않아요.

이야기할 수 있는 무대는 높지 않아요.

세상에서 가장 큰 경쟁이란 나 스스로와의 경쟁이다.

아무 것도 모르는데 뭘 할 수 있겠어요?

많이 배워야만 좋은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에요.

뭘 해도 안 되는 사람이래요.

할 수 있는 걸 이야기해주세요.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모든 게 다 싫어요!

대화의 힘은 무엇보다 강력해요.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 없어요.

마음을 나누면 좋은 대화상대가 생겨요.

차라리 말하지 않을 걸 그랬어요.

하고 싶은 이야기 대신에 듣기 원하는 이야기를 나눠요.

가장 먼저 어떤 이야기를 할까요?

곁에 있는 사람이 이야기를 시작할 거예요.

네가 뭔데 그런 말을 하냐고 물어보는데요?

대화의 준비가 필요한 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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