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계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상상과 만남!
12가지 융합 토크 『잡스가 워즈워드의 시를 읽는 이유는』. 이 책은 융합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으로 언뜻 상반되어 보이는 역할과 경험들을 토대로 다양한 주제를 융합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와인, 축구, 도서관, SF 영화, 미술, 음악, 전통문화재, 도시, 미디어아트, 연극, 범죄수사 등의 주제들을 독특한 융합적 환경을 기반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일상적인 수다 속에 과학이 자연스럽게 섞이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저자가 써내려간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때로는 과학자의 입장에서, 때로는 여자의 입장에서 질문되고 설명된 이야기들을 통해 새롭고 흥미로운 발전들을 마주하게 된다. 과학기술을 통해 인문사회적인 문제들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또 다르게 해결할 가능성들을 제시하여 새로운 지식 생태계를 창출해볼 수 있다.

조금 긴 서문_‘메디치가의 별들’을 아시나요
1장 애플의 사과 속에 숨은 단순함의 미학_과학과 철학
2장 장미로 꿈꾸는 욕망_과학과 도서관
3장 〈산소〉와 〈코펜하겐〉_과학+연극
4장 별이 빛나는 밤에 프랙털 패턴을…_과학과 미술
5장 마르코 폴로, 그가 꿈꾼 도시_과학과 도시
6장 증거의 프리즘_과학과 수사
7장 축구 속에 살아있는 과학_과학과 스포츠
8장 달은 인간이 발명한 최초의 TV?_과학과 미디어아트
9장 선덕여왕에서 정약용까지_과학과 문화재
10장 신의 눈물과 인간의 술 사이_과학과 와인
11장 SF소설, 아주 어렵지만 일단 보면 아는 것_과학과 문학
12장 융합의 결정체, 뇌과학_과학과 음악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