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를 공부하며 무엇을 읽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다. 한 문장, 한 문장 읽고 해석하기를 쉽게 한 이라도 문장이 단락이 되고, 하나의 글이 되고, 책이 되면 보는 것 자체에 겁이 나고, 힘들어진다. 이럴 때 가장 좋은 것은 좋은 글, 재밌는 글, 좋은 책, 재밌는 책을 보는 것이다. EduLab에서는 기존의 <최고의 영어 문장 미국 대통령 취임 연설 Inaugural Addresses> 시리즈와, <최고 영문 100> 시리즈로 좋은 글을 엮었다. 이번에 시작하는 "문학으로 영어 공부하기 시리즈"는 재밌는 글, 책으로 영어와 책을 재밌게 읽도록 엮어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