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평론집에는 작품이 발표된 연도별순이 아닌 제목의 ㄱ, ㄴ, ㄷ순으로 배열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 둔다.
<작가소개>
김남천은 1911년에 태어나 1953년에 생을 마감한 소설가이자 문학 비평가이다. 사회주의적 리얼리즘을 추구하여 카프, 조선문학가동맹 등에서 활동한 바 있다.

창작과정에 대한 감상
창작방법에 있어서의 전환의 문제
창작방법의 신(新)국면
창작여묵
창조적 사업의 전진을 위하여
청년 솔로호프
체험적인 것과 관찰적인 것(발자크 연구 노트 4)
최근의 창작
최근 평단에서 느낀 바 몇 가지
추수기의 작단
춘원 이광수 씨를 말함
타락된 창작 풍조에 반성
탕천(湯淺) 씨의 「대추」
토픽 중심으로 본 기묘년의 산문 문학
편집자에게 주는 글
한화수제(閑話數題)
現代 朝鮮小說[현대 조선소설]의 理念[이념]
현하(現下)의 정세와 나의 견해
효석과 나
희귀한 흥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