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여행을 가면 기행문을 쓰고 싶어진다. 그렇지만 위무량 시인은 그 감동, 그곳의 풍광을 기행시로 표현을 하는 가장 효과적인 기행문을 쓰고 있다. 우리가 늘 보는 곳도 그렇게 쉽게 시로 쓰기란 쉽지 않은 것인데, 새로운 장소 새로운 곳에서의 느낌, 그 간결하게 다가오는 감동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으니.....

Chapter 01
판권 페이지
1. 제1부 나들이 길에 불러본 노래
2. 제2부, 삶의 파노라마
3. 제3부 인생 여정
4. 제4부 석양의 노을
5. 제5부 회고의 순간들
6. 제6부 욕망의 소용돌이
7. 제7부 질책과 충고의 함성
8. 제8부, 울타리안의 메아리
9. [跋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