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교재는 지리적으로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중국과 일본, 인도 등의 아시아의 도시와 파리, 런던, 베네치아 등 유럽의 도시 그리고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남미의 도시들이 포함되어 있다. 아프리카를 제외한 각 대륙의 대표적인 도시들은 각 장마다 독립된 사례로, 개괄적이면서도 필자들의 전문적인 영역과 관심을 토대로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도시의 특징과 현황 그리고 문제점들을 제시하였다. 또한 한 도시를 바라보는 역사적 관점도 다양하다. 도시의 현대 역사뿐만 아니라, 멀게는 고대나 중세의 역사까지 소급하여 살펴보고 있으며, 더 나아가 역사가 현존하는 방식과 현장까지 다루고 있다.

제1장 서울, 중세도시에서 근대도시로
제2장 서울 근대 도시건축의 전개와 변화
제3장 후기 조선시대의 도시계획, 화성
제4장 도쿄의 역사와 문화
제5장 ‘동방의 뉴욕’, 상하이
제6장 델리, 역사성과 식민성이 만나는 곳
제7장 로마의 건축과 역사
제8장 지중해의 경제도시, 베네치아
제9장 예술과 문화 그리고 정치의 도시, 파리
제10장 라틴아메리카의 도시화 및 도시구조
제11장 후기산업사회의 다문화도시, 로스앤젤레스
제12장 포스트모더니즘 건축의 전시장, 라스베이거스
제13장 신자유주의가 낳은 금융도시, 런던 도크랜드
제14장 함부르크 : 하수처리 시스템의 변천을 중심으로
제15장 친환경도시의 모범, 프라이부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