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툰스토리> 저 | 주식회사 태믹스
빛을 받아 반짝이는 환상적인 물질, 유리. 기원전 35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유구한 유리의 역사를 찾아 떠나봅니다. 이름 모를 무역상에서부터 인터넷을 가능하게 만든 광섬유까지. 유리의 기원과 유리에 얽힌 편견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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