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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로 시집


변영로 시집

<변영로(卞榮魯)> 저 | 알바룩스

출간일
2017-07-11
파일형태
ePub
용량
313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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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변영로 시집 : 35편 (민족적 서정시의 대가) - 논개

---<변영로 35편 작품 : 특장점>---
1) 중학생 & 고등학생이 꼭 읽어야할 한국 현대 문학
2) 중.고등 교과서 수록 문학(수능&논술 대비)
3) 감수성을 불러 일으키는 어른을 위한 한국 문학
---------------------------------------
시인 작가의 의도를 살려
행간 띄워서 운율과 여백의 감동, 여운을 그대로 살려 편집하였습니다.

* 변영로 시 : 35편
논개/사벽송/생시에 못 뵈올 임을/봄비/외곬과 한쪽으로/바람은 베일 수 없듯이/오직 하나인 진리/잠 놓친 밤/버러지도 싫다하올 이 몸이/벗들이여
서 대신에/날이 새입니다/그 때가 언제나 옵니까/이성만가?/땅거미 질 때/실제/늙은 새/근음 삼수/포도를 걸으며/새해의 기원?/중얼거림?/하늘만 보아라/가을 하늘 밑에 서서/친애하는 벗이여?/몽미인/간 아내에게/곤충구제?/그림 그리는 가을/차라리 달 없는 밤이드면/못 놓이는 마음?/오, 고달픈 심장이여?/나비/NOT TO SMILE/DON'T/TO OUR LEADER-PRESIDENT

중앙학교(지금의 서울 중앙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중앙학교, 이화여전 등에서 교편 생활을 하다가 미국으로 유학을 건너가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주립 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공부하였다가 끝내 중퇴하였다.

신문학 초창기에 등장한 신시의 선구자로서, 압축된 시구 속에 서정과 상징을 담은 기교를 보였다.

민족 의식을 시로 표현하고 수필에도 재능이 있었다. 광복 후 성균관대학교·해군사관학교 교수 등을 지냈으며, 대한공론사 이사장으로 영자 일간지를 발간하였다. 1951년 제2회 서울시 문화상을 수상했고, 1955년 제1대 한국 펜클럽 회장에 선출되었다.

목차

판권 페이지
* 변영로 시집 : 35편 (민족적 서정시의 대가) - 논개
논개
四壁頌[사벽송]
생시에 못 뵈올 님을
봄비
외곬과 한쪽으로
바람은 베일 수 없듯이
오직 하나인 眞理[진리]
잠 놓친 밤
버러지도 싫다하올 이 몸이
벗들이여
서 대신에
날이 새입니다
그 때가 언제나 옵니까
履聲滿街[이성만가]
땅거미 질 때
失題[실제]
늙은 새
近吟 三首[근음 삼수]
포도를 걸으며
새해의 祈願[기원]
중얼거림
하늘만 보아라
가을 하늘 밑에 서서
친애하는 벗이여
夢美人[몽미인]
간 아내에게
昆?九題[곤충구제]
그림 그리는 가을
차라리 달 없는 밤이드면
못 놓이는 마음
오, 고달픈 심장이여
나비
<영문> 시
NOT TO SMILE
DON'T
TO OUR LEADER-PRES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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