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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있어, 생선은 고마웠어


잘 있어, 생선은 고마웠어

<남종영> 저 | 한겨레출판

출간일
2018-01-31
파일형태
ePub
용량
53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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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돌고래가 있어야 할 곳은 수족관이 아니라 바다다!”

인간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돌고래 해방의 뜨거운 대서사시

불법포획되어 강제로 돌고래쇼의 대상이 되었던 제주 남방큰돌고래 제돌이가 다시 바다로 돌아가는 내용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는 르포. 자의식을 가지고 있는 동물인 돌고래에 대한 이해와 이를 바탕으로 동물복지 문제를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책이다. 기자이자 『북극곰은 걷고 싶다』 등을 펴낸 환경 논픽션 작가인 저자의 흥미진진한 신간이다.

저자소개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2001년부터 한겨레신문사에서 일하고 있다. [한겨레21]에서 환경 기사를 주로 썼고, 생활문화매거진 [esc]에서 여행을 담당했다. 북극에 매료된 이후 2001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북극권을 여행했다. 캐나다 처칠에서 북극곰을 만나면서부터 지구온난화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이는 [한겨레21]의 북극, 적도, 남극을 취재한 지구 종단 3부작으로 이어졌다. 요즈음엔 기후 변화와 관련한 논문들을 읽고, 곰과 고래를 혼자 연구하며 시간을 보낸다. 『어디에도 없는 그곳 노웨어』, 『Esc 일상 탈출을 위한 이색 제안』 등을 함께 지었다.

목차

프롤로그

1부 물 아래로부터의 역사
1장 아무도 그들을 모르던 때
2장 서울대공원의 돌고래 삼총사
3장 고리와 래리의 공연 거부

2부 남방큰돌고래는 돌고 돌고 돈다
4장 큰돌고래, 아니 남방큰돌고래!
5장 JBD009는 서울에 있었다
6장 제돌이의 운명
7장 야생방사는 가능하다
8장 프리 윌리, 프리 제돌

3부 생명정치와 돌고래의 저항
9장 돌고래 정치의 개막
10장 야생의 몸에서 수족관의 몸으로
11장 자유, 저항, 공존
12장 마지막 쇼
13장 돌고래 재판-사건 2012도16383

4부 국기에 대한 경례도 않고 돌고래는 떠났다
14장 바다로 돌아간 돌고래
15장 생명정치의 실패
16장 태산이, 복순이와의 약속
17장 오래된 미래

에필로그

대한민국 돌고래쇼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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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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