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색은 대양지각이 형성된 연대를 가리키고, 갈색은 대륙의 변형(혹은 단층과 겹쳐짐) 연대를 지시하며, 대륙의 가장자리 변이구역은 바다로부터 대륙구조로 변한 다양한 연대 지역임. 지각은 지진대와 화산대에 의해서 윤곽이 그려진 거대한 조각들로써 조각그림 짜맞춤 모양을 닮았다. 자연은 부단히 지표를 재생하여 과거연대는 자국으로만 남는다. 우리의 46억년 지구혹성의 구조역사(構造歷史)는 대양저(大洋低)와 퇴적암(堆積岩)의 바닥암에서 읽혀질 수 있다. 지각구조는 지구내부로부터 지표로 솟아오르는 열(熱)에서 유래(由來)되었다. 이 열류(熱流)는 두 가지의 명백하고 가변적 표시인 지진과 화산으로 귀착(歸着)되어지니, 이는 해저평원의 확장과도 같이 인간생에 과정에서는 쉽게 관측 될 수 없게 서서히 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