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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쳐다보며


별을 쳐다보며

<노천명> 저 | 이프리북스

출간일
2013-08-14
파일형태
ePub
용량
524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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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노천명 시인의 제3시집.
노천명 시인은 여성적이면서도 지적인 시풍으로 생의 고뇌와 현실의 차가움을 주로 노래하였다. 감상을 절제한 이지적인 시인으로 모윤숙과 더불어 식민지 시대의 대표적 여류시인이다.
초기에는 넘치는 감상(感傷)을 절제한, 애수적이면서도 청순한 정서와 예리한 감각에 빛나는 영롱한 서정시로 일관되어 있으나, 후기에는 현실의 냉시(冷視), 옥중(獄中)의 고뇌, 인정의 번민을 노래하여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울렸다.
이 시집에서는 수록작품 40편 중 옥중(獄中)의 고뇌를 읊은 시가 21편이다.

<한국대표시집-정본> 시리즈는 우리나라 근·현대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시(詩) 작품집의 원본을 손상하지 않고, 일부 현대어와 맞춤법에 따라 정리, 감수한 정본(正本) 시집입니다.

목차

1부 별을 쳐다보며 / 별을 쳐다보며 / 무명전사의 무덤 앞에 / 조국은 피를 흘린다 / 희망 / 설중매 / 검정 나비 / 아름다운 얘기를 하자 / 산염불 / 그리운 마을 / 이산 / 어떤 친구에게 / 농가의 새해 / 송년부 / 북으로 북으로 / 상이군인 / 눈보라 / 기계 소리 / 임진송 / 그네
2부 영어(囹圄)에서 / 눈이 찾아주는 날 / 마음은 푸른 하늘을 / 별은 창에 / 지옥 / 그믐날 / 누가 알아주는 투사냐 / 철창의 봄 / 언덕 / 저승인가 보다 / 모녀의 출감 / 면회 / 콩 한 알은 황소가 한 마리 / 유명하다는 것 / 거지가 부러워 / 개 짖는 소리 / 감방 풍경 / 짐승 모양 / 고별 / 이름 없는 여인 되어 / 고함을 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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