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전작 《사장으로 산다는 것》을 읽는 사장들의 공통된 감상평이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였다. 사장의 자리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어려움을 통찰하고 풀어내어 많은 사장들이 위로받았다는 말을 전해왔다. 그 이후 10년의 세월 동안 저자는 사장들이 본질적으로 겪고 있는 딜레마를 풀기 위해 매달렸다. ‘왜 사장은 외로움과 괴로움과 어려움이라는 고통을 멍에처럼 지고 살아야 할까? 도대체 이런 딜레마들은 왜, 어디서, 어떻게 생겨나는 걸까?’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사장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사장들을 만나서 그가 찾은 딜레마의 원인에 대해 들려주었다. 사장들은 “그래서 그랬구나, 내가 힘든 게 이것 때문이었구나”라는 답변을 주었다.
《사장의 길》은 저자가 10년을 공들여 찾은 '사장의 딜레마'를 푸는 해법을 실제 사장들이 체험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하고 있다. 사장은 ‘외롭더라도 혼자 가야 하며, 괴롭더라도 참고 견뎌서 함께 가야 하며, 불확실해 보이는 길도 먼저 앞장서서 걸어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 세 가지 교훈이 사장이 짊어져야 할 왕관의 무게이며, 정도를 걷기 위한 관문이자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 오디북 북 + 이북이 / 하나로 = 입체전자책 -----------
- ★ 보이스 전체를 다운로드 받아서 편리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
- ★ 전자책과 오디오북이 하나로 합쳐진 입체전자책 - ★
- 영어 학습을 위한 최고의 입체 전자책입니다.
- 읽으면서 한 번의 클릭으로 동시에 듣습니다. (크롬 환경 최적격)
- 주제(Chapter) 마다 한 번의 클릭으로 편리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 핸드폰도 편리하며 CD가 필요 없습니다. A
- 추천작이며 엄선된 작품입니다.
------------ Audio book + e book = solid book --------------
★ 부록에 『영어 글쓰기 기본 (The Elements of Style)』첨부.
10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글쓰기 책이며, 2011년에 타임지가 선정한 1923년 이후 영어로 발행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도서 중 하나.
-----------------------
This novel is written by the author of, among other novels, the Stories of Sherlock Holmes. It is narrated by John Fothergill West, who tries to discover why the tenant of Cloomber Hall, General Heatherstone, is nervous to the point of being paranoid. Why are his fears becoming stronger every year at the fifth of October? And why doesn't he let his children leave home? This is a great mystery novel with a sharp twist at the end. (Summary by Wikipedia and Stav Nis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