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에서 무언가에 몰입할 수 있는 능력은 반드시 갖춰야 할 중요한 자질로 간주된다. 집중력이야말로 일의 효율, 더 나아가 성공의 결정적인 요소인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뇌는 본디 집중보다는 산만에 더 가까운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첨단 기술의 발달로 태어난 각종 스마트 기기들은 우리의 산만함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만약 하루에 최소한 한 시간씩만이라도 그 어떠한 방해도 받지 않은 채 집중할 수 있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집중이란, 메스를 들고 수술대에 선 외과의사의 눈과 같은 것이다. 이 책이 당신에게 그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소셜프로젝트 푸드닥터 루비마로가 전해주는 식문화이야기 저자가 직접 그린 소셜쿠킹 레시피 공개 푸드닥터 루비마로(강정화)는 요리를 통해 치유와 소통을 하는 식문화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인가정의 증가로 혼자 밥먹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인스턴트 식품이 난무하면서 요리하는 것보다는 쉽게 먹을 수 있는 방법만 찾게 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함께 요리하며 즐기고 네트워킹하는 소셜쿠킹 을 이 책을 통해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