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은 동화에서 본격 소설까지, 그리고 다양한 문체를 비교할 수 있는 에세이까지 구성하고 있는, 강독을 위한 교재이다. 기본적인 일본어 능력을 익힌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며, 근대에서 현대까지, 남성작가에서 여성작가까지 다양한 작품을 망라하여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에세이의 경우 구어체 표현의 실제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문장의 표면적 의미와 심층적 의미를 함께 유추하고, 자신만의 번역을 시도해 보며, 연습문제를 풀고, 작가 및 작품 해설을 학습한 후 최종적으로 자신만의 작품 읽기를 시도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