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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 같은 사람들이 나를 지우려 할때


지우개 같은 사람들이 나를 지우려 할때

<황지현> 저/<샴마> 그림 | 레터프레스(Letterpress)

출간일
2018-04-11
파일형태
ePub
용량
8 M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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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사라져 가는 ‘나’ 를 찾아낼 시간!
온전한 ‘나’를 만들어 가는 시간!
지워지고 또 지워져 희미해진 내 자신을 선명하게 덧칠할 시간!
‘나’에게는 그런 시간이 절실하다!


솔직하고 꾸밈 없는 글귀로 페이스북 좋아요 평균 11만명, 공유 9만명, 인스타 12만 팔로워의 공감을 이끌어 낸 황지현(@pure_hwang)의 첫 에세이집.
이 책을 통해 그녀가 독자들에게 건네는 모든 이야기들은 ‘황지현’ 혼자만의 세계가 아니다. 페이스북 11만명 독자와 인스타그램 12만 독자들이 그녀와 깊이 공감하며 이뤄 낸 의미 있는 기록이다.
바쁘고 거친 세상 속에서 상처를 받아 힘들어하다 문득 돌아보면 내 자신이 흐릿하게 지워진 듯 느껴질 때, 나조차도 내 본질이 잘 보이지 않아 슬퍼질 때, 타인에게는 익숙한데 내 자신에게는 낯설게 변한 내 모습이 싫어질 때, 사람이 살다 보면 매번 이런 경험들을 하게 된다. 이 책은 그런 것에 일일이 흔들리고 고민하는 내 모습이 싫고 슬픈 모든 사람들이 온전한 나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진솔하게 담았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줏대 있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도 어느 순간 휘청거리게 만든다. 그런 세상이 가끔은 무섭고, 맞서기 어려워질 때 이 책을 펼쳐 보자. 세상이 내게 기대하는 모습을 가지려 애쓰지 않고, 내가 원하는 내 모습으로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진정한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pure_hwang
아버지와 대화하는 것을 삶이라고 느끼던 소녀는 어느덧 자라 아버지의 삶이 아닌 소녀의 삶을 이야기하게 되었다. 대화할 상대를 찾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고 느끼자, 혼자 생각하고 스스로에게 이야기하곤 했다. 그렇게 혼자 대화를 나누던 소녀는 글을 쓰게 되었고, 지금은 글쓰기를 하나의 삶으로 삼아 살아가고 있다. 삶은 하나가 아닌 여럿이 될 수 있음을 그리고 그 여러 삶을 모두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음을 믿는다. 삶은 되새기는 순간 비로소 온전한 내가 된다.

목차

prologue 하얀 천장에 나를 그리다

part 1. 생각해 줘요
part 2. 지켜봐 줘요
part 3. 약속해 줘요

epilogue 수많은 그리기 도구들, 그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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