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최고의 영어 문장 미국 대통령 취임 연설 Inaugural Addresses 5
- 저
- 영어를 공부하며, 가르치며 좋은 지문 찾느라 고생한 기억이 가득하다. 좋은 예문 때문에 영영사전도 보고하지만, 문장을 넘어, 단락, 한 편의 좋은 글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예전보다 영어 글들을 접하긴 쉬워졌음에도, 좋은 글의 목마름은 여전하다. EduLab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던 중, 연설문을 엮는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연설문은 최고수준의 자료이면서도, 대중을 위한 것이어서 문장이 깔끔하고, 단정하다. 또한, 말을 위한 글이어서 부드럽고, 분량부담도 적다고 할 수 있다. 이에 연설문 중에서도 선별을 하게 되었고, 두 권의 책 <최고의 영어 문장 미국 대통령 취임 연설>, <최고 영문 100>을 출판하게 되었다. 또한 분량, 시스템 부하 등을 고려한 시리즈로 나누어서도 출판되었다. 최근의 전자책들은 모두 사전, 메모, 형광펜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를 활용하면 바로바로 사전을 찾을 수 있고, 나만의 단어장도 만들 수 있다.
-

- 음식의 심리학
- <멜라니 뮐>,<디아나 폰 코프> 공저/<송소민> 역
- 식탁 위에서 펼쳐지는 심리학 만찬!
매운 음식은 왜 계속 먹고 싶을까?
달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성격이 숨어 있을까?
구석기 다이어트, 채식, 생식을 아무리 해도 왜 살이 빠지지 않을까?
우리의 마음과 음식은 어떤 관련이 있는 걸까?
이 책은 단순히 맛의 문제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우리가 레스토랑에서 특정 메뉴를 고르고 음식을 사먹는 데에는 심리적, 사회적 관계와 큰 관계가 있다. 접시가 어떤 색인가에 따라 식욕이 바뀌고, 레스토랑에서 흐르는 음악이 입맛을 좌우한다.
왜 뷔페 음식을 등지고 앉아야 덜 먹게 되는지, 엄마 뱃속에서 먹은 음식이 어떻게 내 입맛을 정하는지, 행동심리학과 뇌과학을 통해 밝혀지는 식탁 위의 42가지 심리학 레시피이기도 하다.
책은 우리를 지배하는 본능과 경험 그리고 감각을 이야기하고 있다. 지금 우리가 하는 행동이나 습관의 많은 부분에 왜 그럴 수밖에 없는지 이론적으로 경쾌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주장한다. 우리가 얻은 지식으로 일상을 더 좋게 개선하자고 말이다. 스스로 주관을 다시 가지고, 더 똑똑하고 즐겁게 먹는 주체가 되자고 말이다

- 3226

-
- [문학] 나에게 들려주는 작은 이야기 (니이미 난키치 작품선)
- <니이미 난키치> 저 | 북펀치 | 20160628
- 29세로 요절한 일본의 천재적 동화작가 니이미 난키치의 명작 3편!
착하면 손해를 보고, 우직하면 멍청하다는 말을 듣고, 느리면 핀잔을 주는 세상.
...
- 대출: 0, 예약:0, 보유 수량:3, 누적 대출: 0, 누적 예약:0
-
- 3227

-
- [문학] 이꼴이 되나니 (한국문학전집 364)
- <권환> 저 | 도디드 | 20160629
- 윤(尹)아 ─ 놈들이 가장 미워하고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윤아
네가 작년 10월 놈들의 손에 병신된 몸으로 누워있는 줄은 벌써 알았다마는
길이 ...
- 대출: 0, 예약:0, 보유 수량:5, 누적 대출: 0, 누적 예약:0
-
- 3228

-
- [문학] 시평과 시론 (한국문학전집 440)
- <권환> 저 | 도디드 | 20160802
- 재린(在隣)한 일본의 프롤레타리아 문단에서는 시부문이 가장 장족으로 발전되어 있는 반대로 우리 조선 프롤레타리아 문단에서는 시부(詩部)가 가장 빈약하고 활발치 못...
- 대출: 0, 예약:0, 보유 수량:5, 누적 대출: 0, 누적 예약:0
-
- 3229

-
- [문학] 조선농민문학의 기본방향 (한국문학전집 441)
- <권환> 저 | 도디드 | 20160802
- 민주주의 혁명인 현 단계에 있어 봉건제도 잔재의 소탕이 한 중요한 과업으로 되어 있는 것은 누구나 대개 상식적으로 다 아는 바인데, 봉건제도 잔재 중에는 부인문제...
- 대출: 0, 예약:0, 보유 수량:3, 누적 대출: 0, 누적 예약:0
-
- 3230

-
- [문학] 조선 예술운동의 당면한 구체적 과정 (한국문학전집 446)
- <권환> 저 | 도디드 | 20160802
- 조선 예술운동의 당면한 구체적 과정
이 문제에 대해서는 벌써 임화, 안막 두 동지가 상론한 바 있었다. 그러나 그 두 동지는 우리 조선의 예술운동...
- 대출: 0, 예약:0, 보유 수량:3, 누적 대출: 0, 누적 예약: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