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질을 알면 맥락이 보인다!
뉴스와 세계를 제대로 읽기 위한 지침서. 한국 사회는 물론 아시아와 세계를 관통하는 첨예한 사안, 개별처럼 보이지만 전체를 가늠케 하는 총 20개의 키워드를 다뤘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등 분야를 막론하고 가려 뽑은 주제를 통해 세계를 보다 입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진지하면서도 재미있게, 깊이가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근본을 훑으면서도 관점을 잃지 않도록 풀었다. 그 어느 때보다 참신한 관점과 사유, 대안과 비전이 필요한 지금, 『뉴스의 배경』이 유용한 지침서가 돼 줄 것이다.

저자 소개
들어가는 글
차례
PARTⅠ 오프더레코드OFF THE RECORD
말하지 않는 것
개헌·그들이 절대 말하지 않는 것이 있다
조희팔·대한민국의 부패와 부정의 총합이다
강남역 살인사건·남성혐오는 존재하지 않는다
위작·위작은 수요공급법칙이 존재하는 시장이다
김영란법·김영란법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다
마스킹·우리가 보는 영화는 반쪽짜리다
불의 고리·불의 고리는 잠든 적이 없다
PARTⅡ 아젠다세팅AGENDA SETTING
다시 주목한 것
전인대·중국 공산당은 보이지 않지만 어디에나 존재한다
평화헌법·일본은 패전의 기억과 평화를 한꺼번에 지우려 한다
사드· ‘아시아로의 회귀’가 핵심이다
조세피난처·세금은 별 볼일 없는 사람이나 내는 것이다
젠트리피케이션·동네가 뜨면 주민은 쫓겨난다
슈퍼화요일·복잡한 미국 대선은 연방제의 산물이다
PARTⅢ 게이트키핑GATE KEEPPING
그리고 선택한 것
IS·분쟁은 해결하려할수록 꼬인다
좀비·스펙터클이고 알레고리고 재미다
공유경제·얻을 수 있는 건 부스러기뿐이다
마이너스 금리·“과격하고 이상한 예언자”의 아이디어였다
왕좌의 게임·장미전쟁의 판타지 버전이다
중력파·우리는 천지창조의 순간을 들을 수 있다
알파고·인공지능은 '모라벡의 역설'을 전복시킨다
주석